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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불법촬영물은 어떻게 삭제되고 차단되나

디지털 성범죄 불법촬영물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사업자로부터 신고를 받아 삭제하거나 국내 접속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처리된다. 2026년 6월 30일 공개된 2025년도 투명성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신고·접수된 불법촬영물은 185,662건, 이 가운데 삭제·차단된 건수는 140,996건이다. 기술적 조치로 미리 걸러진 것만 100만 건이 넘어요. 이 숫자가 뜻하는 바와 어떤 법·절차로 지워지는지를 차례로 짚어본다.1. 디지털 성범죄와 불법촬영물이란 무엇인가디지털 성범죄 불법촬영물은 무엇을 말하나디지털 성범죄 불법촬영물은 몰래 찍은 영상만이 아니라 얼굴을 합성한 허위영상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까지 아우르는 개념이다. 성폭력처벌법 제14조(카메라등이용촬영)가 촬영물과 이를 복제·편집·합성·가공한 물건을 규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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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석유 최고가격제 150원 인하 휘발유 경유 등유 상한가와 배경 정리

7차 석유 최고가격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을 6차보다 리터당 150원 인하한 조치입니다. 휘발유·경유·등유 세 유종 모두 27일부터 새 상한가가 적용되고, 4주를 주기로 다시 손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국제유가가 내린 만큼을 주유소 판매가에 빠르게 옮기려는 민생 안정 장치라고 보면 됩니다.7차 석유 최고가격제란 무엇인가요?7차 석유 최고가격제는 정부가 정유사의 공급가격에 상한을 정해 두는 제도의 일곱 번째 조정입니다.제도의 뼈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정유사의 도매 공급 단가에 상한선을 직접 설정하는 구조입니다. 시장 흐름에 맡기던 주유소 공급 단계의 가격에 정책적 한도를 걸어 그 위로는 받지 못하도록 제한하며, 이 상한은 일정 간격을 두고 다시 산정됩니다. 회차가 누적돼 이번 조정이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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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 기관, AI 딥페이크 탐지로 성범죄 영상물 공동대응

딥페이크 성범죄에 정부 세 기관이 AI 기술로 함께 대응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성평등가족부가 6월 25일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피해영상물을 찾아내는 AI 탐지·분석모델을 기관끼리 나눠 쓰기로 했습니다. AI로 만든 거짓 합성 영상물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번지는 현실에서, 탐지부터 삭제·차단, 피해자 보호까지 따로 가던 대응을 하나로 잇는 것이 핵심입니다. 8년차 정책복지 전문 언론사 사이드뷰 뉴스가 정리했습니다.딥페이크 성범죄 공동대응, 무엇이 달라지나딥페이크 성범죄 공동대응은 어떤 체계인가요?딥페이크 성범죄 공동대응은 정부 세 기관이 AI 딥페이크 탐지·분석모델을 공유해 탐지부터 삭제·차단, 피해자 보호까지 함께 대응하는 체계입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성평등가족부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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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를 끓이지 않고 거르는 분리막 정제 기술, 증류 100년을 바꾸나

분자 정유는 원유를 가열하지 않고 다공성 고분자 분리막으로 상온에서 정제하는 기술로, 카이스트 고동연 교수팀의 연구 결과가 네이처 6월 25일 자에 실립니다. 끓여서 성분을 나누던 증류 대신, 값싼 고분자 막에 원유를 그대로 흘려보내 무거운 성분과 가벼운 성분을 갈라냅니다. 연구팀은 이 방식으로 정제 에너지를 31.6퍼센트, 이산화탄소를 37.6퍼센트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 년 넘게 굳어진 증류 공정을 다시 들여다보게 만드는 결과라, 8년차 정책복지 전문 언론사 사이드뷰 뉴스가 정리했습니다.분자 정유란 무엇이고 기존 정제와 어떻게 다를까분자 정유는 끓이는 증류 대신 막에 통과시켜 성분을 나누는 원유 정제 방식입니다.기존 정제는 원유를 통째로 데워서 끓는점 차이로 성분을 나눴어요. 분자 정유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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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신설, K-콘텐츠 불법복제 단속 강화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불법 콘텐츠 유통 등 저작권 침해범죄를 전담 수사하기 위해 신설하는 조직입니다. 2026년 6월 23일 직제 시행령 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6월 30일부터 시행되며, 저작권 보호 인력 8명이 증원됩니다. 8년차 정책복지 전문 언론사 사이드뷰 뉴스가 정리해 드립니다.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란 무엇인가요?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는 저작권 침해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조직입니다. 기존 저작권보호과가 저작권 보호 정책과 침해 수사를 함께 맡아 발생하던 업무 부담을 나누고, 수사 기능을 독립·강화하기 위해 신설됐습니다.항목내용주관문화체육관광부신설 조직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국무회의 통과2026년 6월 23일시행일2026년 6월 30일저작권 보호 인력 8명이 함께 증원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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