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재상 상금 300만원과 심사 절차, 2001년 이후 2,596명 배출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해마다 각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성취를 보인 청년을 뽑아 시상하는 정부 포상 제도다. 2001년 처음 도입된 이후 2025년까지 모두 2,596명의 청년이 이 상을 받았다. 2026년에는 100명을 새로 선발하며, 국무총리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2026 대한민국 인재상은 누가 왜 모집하나2026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모집한다.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이, 한국장학재단은 박창달 이사장이 이끄는 기관이다. 두 기관은 학업 성적 하나로 청년을 줄 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저마다 다른 분야에서 노력해 성취를 이룬 인재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이 상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