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반이민 시위 재외국민 안전 외교부 상황점검회의 내용 정리
남아공 반이민 시위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지에 머무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안심할 대목부터 짚으면, 지금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외교부는 상황이 커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7월 1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남아공대사관과 본부-공관이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재외국민보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8년차 정책복지 전문 언론사 사이드뷰 뉴스가 회의에서 오간 내용을 차분히 정리했습니다.남아공 반이민 시위 현재 상황과 국민 피해는?남아공 반이민 시위와 관련해 지금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습니다. 다만 현지 상황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정부는 안심하기보다 동향을 계속 지켜보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요. 외교부는 주남아공대사관에 현지 동향을..